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 감독, 손흥민 유로파 결승 선발 출격 예고 “준비 마쳤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7 10:25
2025년 5월 17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테코글루 “손흥민, 리듬 되찾아가고 있어”
오는 22일 오전 4시 맨유와 대망의 UEL 결승전
AP 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7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24~2025시즌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배한 뒤 손흥민 관련 질문을 받았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 경기장에서 같은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UEL 결승전을 치르며, 손흥민 선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맨유전 손흥민 선발 출전을 묻는 질문에 “그는 준비를 마쳤고 출전할 수 있는 상태”라며 “오늘 손흥민이 70~75분가량 플레이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모두가 봤듯 손흥민은 몇 차례 기회를 만들었다. ‘쏘니(손흥민 애칭)’ 자신도 리듬을 되찾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오늘 경기에서 그런 장면들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핵심 선수들이 이탈해 손흥민이 더욱 중요해졌다. 지난 두세 경기 동안 우리 팀 평균 연령은 상대 팀보다 서너 살 어렸다. 경험 많은 선수가 한 명 더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한 손흥민이 남다른 각오로 UEL 결승전에 임한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뒤 어느덧 1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2016~2017시즌 EPL 2위,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2020~2021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우승에 그치며 무관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
그런 손흥민이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빌라전 종료 후 손흥민은 “(UEL 결승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 될 것이다. 정말 멋진 날일 것이다. 우리 모두 설레고 있다. 역사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추미애, ‘경기도 7조원 채무’에 취임식부터 허리띠 졸라맨다
LPG운반선 충돌한 어선 침몰…선장 숨지고 2명 실종, 5명 구조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