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광주 7-0 대패한 알힐랄, 알아흘리에 1-3 패배…ACLE 결승 좌절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30 08:13
2025년 4월 30일 08시 13분
입력
2025-04-30 07:54
2025년 4월 30일 0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아흘리, 창단 첫 아시아 정상 도전
ⓒ뉴시스
광주FC를 대파했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힐랄이 알아흘리에 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알아흘리는 30일(한국 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ACLE 준결승에서 알힐랄에 3-1로 승리했다.
8강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를 3-0으로 꺾고 4강에 오른 알아흘리는 사우디팀 간 맞대결에서 알힐랄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역대 두 차례 준우승에 머물렀던 알아흘리는 창단 첫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알아흘리는 알나스르(사우디)-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4강전 맞대결 승자와 5월4일 우승컵을 다툰다.
반면 이 대회 최다 우승(4회) 기록을 보유한 알힐랄은 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알렉산드르 미트로비치, 말콤, 후벵 네베스, 칼리두 쿨리발리, 야신 부누 등 유럽 무대에서 뛰던 초호화군단을 앞세운 알힐랄은 지난 8강에서 광주를 7-0으로 크게 이겼으나, 알아흘리에 져 대회를 마감했다.
알아흘리는 전반 9분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전반 27분에는 아이반 토니의 추가골로 더 달아났다.
알힐랄은 전반 42분 살렘 알다우사리의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 14분 수비수 쿨리발리가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알아흘리는 후반 41분 리야드 마레즈가 얻은 페널티킥을 프랑크 케시에가 실축했으나, 후반 추가시간 피라스 알브라이칸이 쐐기골로 3-1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53.7조 벌 때 가전-모바일 3조… 삼성전자 영업익 양극화
‘33억 美경매 최고가’ 분청사기 편병 보물 된다
고법,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인용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