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부상’ 정우영, 시즌 아웃이지만…“우니온 베를린, 동행 원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5 15:14
2025년 4월 25일 15시 14분
입력
2025-04-25 15:13
2025년 4월 25일 15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 매체 ‘키커’ 보도
AP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공격수 정우영(26)이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했지만, 우니온 베를린은 동행 연장을 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매체 ‘키커’는 24일(현지 시간) “우니온 베를린은 정우영을 팀에 남기고 싶어 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정우영은 지난달 30일(한국 시간) 프라이부르크 원정으로 치른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2-1 승리)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초반 발목 부상으로 교체됐다.
왼쪽 발목 부상이 심각했고, 정우영은 수술을 받았다.
수술대에 오른 시점이 시즌 막바지인 만큼, 이번 시즌은 시즌 아웃이 됐다.
이에 정우영은 이번 시즌 임대 계약으로 우니온 베를린과 연을 맺은 만큼,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우영은 최근 “난 베를린에서 행복하다. 여름에도 이곳에 머물길 바란다”며 현 소속팀에서의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는데, 원소속팀인 슈투트가르트로 돌아갈 수도 있는 상황을 맞았다.
독일 매체 ‘빌트’도 “정우영의 임대가 어떻게 될지 불분명”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다행히 ‘키커’에 따르면 우니온 베를린은 정우영과의 동행 연장을 원한다.
매체는 “우니온 베를린에는 정우영 완전 영입 옵션이 있다. 본지의 정보에 따르면 550만 유로(약 90억원)를 내면 된다”며 “정우영은 부상을 입어 한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지만, 우니온 베를린은 이 공격수를 남기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우니온 베를린은 이적료를 더 낮추고 싶어 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양 구단은) 아무런 대화를 하진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영은 이번 시즌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3골2도움을 기록하며 주전급으로 활용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김상욱-진보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여론조사 경선 단일화 합의
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천장 장식에 감탄한 루비오…미중 정상회담서 화제
“더 비밀스러운 비트코인”…지캐시 급등에 다시 쏠리는 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