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종훈-안재현, 일본 꺾고 WTT 첸나이 남복 우승…한국 올해 첫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30 07:07
2025년 3월 30일 0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쓰시마-하리모토 3-1 격파…올해 첫 우승
신유빈-유한나, 일본에 밀려 여복 준우승
임종훈-신유빈, 30일 오후 혼복 우승 도전
ⓒ뉴시스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일본을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복식 정상에 등극했다.
임종훈-안재현은 30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의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마쓰시마 소라-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 조와의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3-1(11-4 11-13 11-2 11-3)로 이기며 우승을 달성했다.
1게임은 침착한 운영으로 상대 범실을 유도하며 손쉽게 가져왔다.
2게임은 연속 실점을 내주며 잠시 흔들렸으나, 10-10으로 듀스까지 끌고갔다.
하지만 11-11 상황 상대에 연속 실점을 내주며 아쉽게 빼앗겼다.
3게임은 일방적인 한국 흐름이었다. 안재현의 포핸드, 임종훈의 백핸드가 날카로웠다.
한국은 5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등 상대를 압박해 9점 차로 3게임을 가져왔다.
승기를 잡은 임종훈-안재현이 패색이 짙어진 일본을 몰아세웠다.
4게임에 시작한 뒤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공세를 몰아쳤다.
결국 임종훈-안재현은 4게임을 잡으면서 하리모토-마쓰시마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임종훈-안재현은 지난해 10월 2024 아스타나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약 반 년만에 국제 대회 정상에 올랐다.
올해 세계 무대에서 부진했던 한국 탁구는 임종훈-안재현의 우승으로 아쉬움을 떨쳐냈다.
신유빈(대한항공)은 새로운 파트너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여자복식 준우승에 그쳤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일본)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2-3(11-9 9-11 11-13 14-12 5-11)로 패배해 준우승에 그쳤다.
1게임은 7-8에서 9-8까지 네트의 행운이 함께한 게 주요했다.
2게임에선 2-8까지 벌어진 뒤 9-10까지 쫓아갔지만 아쉽게 내줬다.
신유빈-유한나는 상대 타임아웃을 뺀 뒤 경기를 이어갔다.
3게임은 두 번의 듀스 끝에 신유빈의 서브 범실로 11-13로 뺏겼다.
패색이 짙어졌지만 신유빈-유한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두 선수는 12-12까지 듀스를 이어갔고, 범실을 유도해 4게임을 가져왔다.
하지만 역전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일본은 침착하게 랠리를 이어갔고, 한국은 리시브 실수가 나오면서 흔들렸다.
결국 신유빈-유한나는 5게임을 내줬고, 하리모토-기하라에 2-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한편 ‘파리 올림픽 동메달 콤비’ 임종훈-신유빈은 대회 혼합복식 정상에 도전한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30일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일본) 조와 혼합복식 결승에서 격돌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6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6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쇼핑도 AI, 제로클릭 시대”… 신세계, 오픈AI와 협업 추진
뉴욕증시, 상승 출발…S&P500 사상 첫 7000선 돌파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