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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 포틀랜드에 승리…르브론 ‘최고령 40득점 기록’ 또 경신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1 16:29
2025년 2월 21일 16시 29분
입력
2025-02-21 16:28
2025년 2월 21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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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치 앞세운 덴버는 9연승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2025.02.20. [포틀랜드=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LAL)가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꺾었다.
레이커스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모다 센터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4~2025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0-10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를 거둔 레이커스는 33승21패로 서부 콘퍼런스 5위에 위치했다.
패배한 포틀랜드는 4연패로 23승33패의 13위에 머물렀다.
르브론은 홀로 40점을 쏘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이날 활약으로 르브론은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 썼다.
1984년생인 르브온은 지난 7일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전에서 만 40세1개월의 나이로 42점을 기록, 역대 최고령 40득점 선수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그리고 이날 다시 한 번 40점 고지를 밟으면서 역대 최초로 40대 40점 이상 경기를 두 차례 기록한 선수가 됐다.
여기에 오스틴 리브스가 32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포틀랜드에선 데니 아브디야가 28점으로 분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 못했다.
레이커스가 1쿼터에 분위기를 주도했다.
포틀랜드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2쿼터와 3쿼터에 상대보다 더 많은 점수를 기록하며 1점 차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역전까지 해내진 못했다.
레이커스가 4쿼터에 쐐기를 박아 원정에서 승리를 챙겼다.
한편 이날 니콜라 요키치를 앞세운 덴버 너기츠는 샬럿 호니츠를 129-115로 꺾고 9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리한 덴버는 서부 2위에 위치했다.
요키치는 29점 17리바운드 9도움 등 트리플더블에 가까운 경기력을 펼쳤다.
◆NBA 21일 전적
▲인디애나 127-113 멤피스
▲필라델피아 104-124 보스턴
▲뉴욕 113-111 시카고
▲애틀랜타 108-114 올랜도
▲브루클린 97-110 클리블랜드
▲밀워키 116-110 LA클리퍼스
▲덴버 129-115 샬럿
▲샌안토니오 120-109 피닉스
▲포틀랜드 102-110 LA레이커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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