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아이스하키, 한일전 0-6 완패…본선 2연패[하얼빈AG]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3 13:21
2025년 2월 13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카자흐스탄과 본선 최종전
13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아이스하키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팀이 일본에 득점을 허용하고 있다. 2025.02.13.[하얼빈(중국)=뉴시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본선에서 펼쳐진 한일전에서 완패했다.
김도윤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대표팀은 13일 중국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여자 본선 풀리그 2차전에서 일본에 0-6으로 졌다.
이번 대회 여자 아이스하키는 중국과 일본이 본선에 선착한 가운데 각각 예선 1, 2위를 차지한 카자흐스탄과 한국이 합류해 풀리그로 최종 순위를 가린다.
전날 본선 1차전에서 중국에 1-2 석패를 당했던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도 패배를 떠안으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일본(2승)은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고, 한국은 3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1999년 강원, 2017년 삿포로 대회 4위가 역대 최고 성적인 한국은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1피리어드에서 일본 우키라 루이에게 2골을 내주는 등 총 3실점하며 열세에 처했다.
2피리어드에서는 2점을 허용해 0-5로 점수 차가 더 벌어졌다. 2피리어드까지 유효 슈팅이 6대30으로 뒤처질 정도로 압도당했다.
한국은 3피리어드에서도 침묵하며 완패를 당했다.
한국은 14일 카자흐스탄과 본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오들오들’ 북극한파에 치솟는 혈압…‘이것’ 꼭 실천해야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광화문에서/조권형]‘삼성 팹 이전론’ 혼란 한 달째… 與 지도부가 조정, 정리 나서야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