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판곤 떠난 말레이시아, 5개월 만에 정식 감독 선임
뉴스1
입력
2024-12-16 16:40
2024년 12월 16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판곤 감독, 지난 7월 홍명보 후임으로 울산행
호주 출신 피터 클라모프스키가 말레이사 축구대표팀 정식 감독으로 선임됐다. 말레이시아축구협회 SNS 캡처
김판곤 감독이 울산 HD 사령탑으로 부임한 뒤 임시 감독 체제를 유지하던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이 정식 감독으로 호주 출신 피터 클라모프스키를 선임했다.
말레이시아축구협회(FAM)는 16일 클라모프스키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이끌었던 김판곤 감독은 지난 7월 자리에서 물러나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어 울산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말레이시아축구협회는 정식 감독을 뽑지 않고, 김 감독을 보좌했던 파우 마트리(스페인) 수석코치에게 감독대행 임무를 맡겼다.
마트리 감독대행은 현재 진행 중인 2024 아세안(AFF) 챔피언십까지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지휘할 예정이다.
클라모프스키 신임 감독은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호주 대표팀 코치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현재 토트넘 감독)을 도와 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시미즈 S펄스, 몬테디오 야마가타, FC도쿄(이상 일본) 등 J리그 무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클라모프스키 감독은 내년 3월부터 시작하는 2027 아시안컵 최종예선부터 말레이시아를 이끈다.
말레이시아는 이 대회 최종예선에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하혁준 감독이 지휘하는 라오스, 네팔과 F조에 속했다. 4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로 풀리그를 치른 뒤 조 1위가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2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3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6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2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3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6
“계파 해체가 ‘親이재명’ 해체?” 묻자…정청래 “대통령이 어떻게”
7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8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7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8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강영권 전 에디슨 회장 징역 3년…‘쌍용차 허위공시’ 주가조작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