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레이커스, 올랜도에 패배…역전패로 7연승 저지 당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22 16:40
2024년 11월 22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랜도 바그너, 종료 직전 역전 3점포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가 다 잡은 승리를 놓치면서 7연승에 실패했다. 올랜도 매직에 경기 종료를 앞두고 역전포를 허용해 고개를 숙였다.
레이커스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올랜도와의 2024~2025시즌 NBA 홈 경기에서 118-119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연승을 달리던 레이커스는 이날 패배로 시즌 10승 5패를 기록하게 됐다.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역전포로 웃은 올랜도는 시즌 10승(7패) 고지를 밟았다.
레이커스에선 앤서니 데이비스가 39점을, 르브론 제임스가 31점 10리바운드의 더블더블로 맹활약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올랜도에서는 프란츠 바그너가 37점 11도움의 더블더블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바그너는 경기 종료 직전 역전 3점 버저비터를 터트리기도 했다.
전반전은 홈팀이 7점 앞선 채 마무리됐다.
포기하지 않은 올랜도는 3쿼터에 29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4쿼터에는 치고받는 공방전이 펼쳐졌다.
바그너를 앞세운 올랜도와 르브론이 버티는 레이커스의 치열한 싸움이 이어졌다.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던 가운데 레이커스가 어렵게 리드를 잡았다.
다만 프리드로우를 연속해서 놓치면서 차이를 크게 벌리지 못했다.
이때 올랜도의 바그너가 경기 종료 직전 경기를 뒤집는 결승포를 기록, 팀에 극적 역전승을 안겼다.
◆NBA 22일 전적
▲디트로이트 121-123 샬럿
▲미네소타 105-110 토론토
▲유타 118-126 샌안토니오
▲올랜도 119-118 LA레이커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3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물 속 고양이 130마리 ‘끔찍’…美 동물보호단체 “사상 초유의 사태”
[사설]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수도권 도심 26곳 3만4000채 공급… 예타면제 조기 착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