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PGA 통산 7승’ 김인경, 은퇴 선언 “모두에게 감사, 골프 통해 많이 배워”
뉴시스
입력
2024-08-26 18:05
2024년 8월 26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IG 여자오픈 끝으로 현역 생활 마무리
"스스로 노력한 것이 가장 자랑스러워"
ⓒ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7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인경(36)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 대회인 AIG 여자오픈은 25일(한국시각)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인 김인경이 이번 대회를 끝으로 프로 선수에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고 전했다.
2007년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인경은 통산 7승을 거뒀다. 2017년에는 AIG 여자오픈의 전신인 브리티시 오픈을 포함해 4승을 따내는 활약을 펼쳤다.
김인경은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한 차례 ‘톱10’에 올랐다. 지난 6월 도우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작성했고, 자신의 마지막 대회가 된 AIG 여자오픈에서는 최종 합계 11오버파 299타로 81위를 기록했다.
경기 후 김인경은 인터뷰에서 “이 순간을 기다려왔는데 오늘 맞이하게 됐다”며 “2년 동안 은퇴를 고민했고, 마지막 18홀을 어디서 치르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은퇴를 말렸다. 청야니(대만)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녀도 울고 나도 울었다”고 말했다.
투어 생활을 돌아본 김인경은 “내가 노력한 것이 가장 자랑스럽다. 재능이 뛰어나진 않았지만, 골프를 매우 좋아했다”며 “골프를 치고 배우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닐 수 있어서 감사했다. 여기 있는 모든 동료들에게도 감사하다. 그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선수 생활 동안 좋을 때도 좋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 모두가 아름답게 만들어줬다”고 마음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만점 청약통장’ 당첨자 전수조사한다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분만 등 필수의료 배상보험 정부 지원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