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타율·홈런 1위’ 오타니, NL ‘이주의 선수’ 선정…통산 8번째
뉴스1
입력
2024-05-07 08:52
2024년 5월 7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LA 다저스 이적 후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오타니를 내셔널리그(NL)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오타니는 4월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5경기에서 타율 0.524, 3홈런, 7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직전 경기인 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는 2홈런을 포함해 시즌 첫 4안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지난주 활약을 바탕으로 오타니는 타율 0.364(MLB 전체 1위) 홈런 10개(공동 1위) 장타율 0.685(1위)를 기록 중이다.
오타니가 이주의 선수에 선정된 것은 통산 8번째이자 다저스 이적 후 처음이다. 앞서 7차례는 지난 시즌까지 소속팀이었던 LA 에인절스(아메리칸리그)에서 수상했다.
일본 선수로 양대 리그 ‘이주의 선수’에 뽑힌 것은 노모 히데오, 스즈키 이치로에 이어 오타니가 세 번째다.
한편 아메리칸리그에서는 브렌트 루커(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루커는 지난 한 주간 타율 0.438 3홈런 7타점 OPS 1.613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청 “운동회에 경찰 출동 지양하라” 지시…‘민원’보다는 ‘교육’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