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거침 없는 최정, 이승엽 최다홈런에 1개 차…KT전서 통산 465·466호 펑펑
뉴스1
업데이트
2024-04-14 17:42
2024년 4월 14일 17시 42분
입력
2024-04-14 17:41
2024년 4월 14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SG의 거포 최정이 14일 수원 KT전에서 홈런 2개를 추가했다. (SSG 구단 제공)
SSG 랜더스의 거포 최정(37)이 KT 위즈전에서 홈런 2개를 추가하며 KBO리그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까지 2개만 남겨뒀다.
최정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T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선 세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던 최정은 7회 2사 1루에서 박시영을 상대로 비거리 125m의 좌월 홈런을 만들어냈다.
지난 12일 수원 KT전 이후 2일 만에 다시 홈런을 추가한 최정은 개인 통산 465개를 기록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9회에는 1사 1루에서 조이현을 상대로 비거리 130m의 대형 투런포를 뿜어냈다.
이날만 홈런 2개를 추가한 최정은 이 부문 통산 1위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의 홈런 467개에 1개 차이로 접근했다.
최정이 앞으로 홈런 2개를 터뜨린다면 KBO리그 통산 최다 홈런의 얼굴이 바뀐다.
한편 이날 경기는 SSG가 8-1로 이기며 12승(8패)째를 거뒀다. 선발 오원석이 5⅔이닝을 1실점으로 잘 던졌고 조병현, 고효준, 노경은, 문승원으로 이어지는 계투진이 승리를 지켰다.
타선에서는 최정(5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최지훈(4타수 2안타 1타점), 기예르모 에레디아(5타수 3안타 1타점)가 고루 활약했다.
반면 KT는 선발 엄상백이 5이닝 4실점으로 내려간 뒤 타선마저 침묵하며 15패(5승)째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8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직장인 35%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