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저스 데뷔전서 홈런…오타니 “큰 첫 걸음”
뉴시스
입력
2024-02-28 11:40
2024년 2월 28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버츠 감독 “앞으로 좋은 일 더 있을 것” 기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경기부터 홈런을 쏘아 올린 오타니 쇼헤이(30)가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렸다.
안타 하나가 홈런이었다.
1회 삼진, 3회 병살타로 돌아선 오타니는 5회 2사 2루에서 상대 도미니크 레온에게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MLB닷컴에 따르면 오타니는 경기 후 “확실히 큰 첫 걸음이었다”며 “큰 문제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고 말했다.
일본프로야구를 거쳐 2018년 MLB에 데뷔한 오타니는 지난해 12월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약 9326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맺고 팀을 옮겼다.
팀이 시범경기를 시작한 후에도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 올리던 오타니는 이날 처음으로 경기에 나섰다. 그리고 홈런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며 슈퍼스타로 자리잡은 오타니는 지난해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아 올해는 마운드에 오르지 않는다. 타자에만 집중하는 오타니가 올해 어떤 성적을 낼 지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타니는 “타석에 나갈 때마다 확실히 기분이 좋았고, 컨디션도 좋아져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타니의 첫 홈런을 지켜본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가 다저스 소속으로, 다른 팀을 상대로 치른 첫 경기에서 홈런을 날렸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 흡족해했다.
오타니의 외야수 기용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로버츠 감독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며 “우리 외야 선수층은 충분하게 구성돼 있다. 다른 변수가 없다면 오타니를 지명타자로 기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구 카톡 메시지 눌렀는데… 北조직 해킹
“‘열정 따라라’ 조언은 지금 틀렸다”…16조 투자자의 AI 시대 경고
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