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정치인서 당구선수로 돌아온’ 차유람, 679일만 LPBA 복귀전서 승리
뉴스1
입력
2024-02-04 15:36
2024년 2월 4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프로당구 무대로 돌아온 차유람. (PBA 투어 제공) 2022.1.19/뉴스1
여자 프로당구(LPBA) 무대로 돌아온 차유람(37)이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차유람은 4일 낮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4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LPBA 챔피언십 첫날 1차 예선(PPQ)에서 오지연을 25:10(23이닝)으로 제압했다.
초반 3이닝까지 4:3으로 근소하게 앞서나가던 차유람은 4~5이닝 동안 5점을 몰아치며 9: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15이닝까지 16:10으로 앞서던 차유람은 16~17이닝 5점을 더해 21:10으로 격차를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
이어 19이닝 째 2점을 보탠 차유람은 3이닝 연속 공타를 기록했지만 23이닝 들어 나머지 2점을 채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차유람의 애버리지는 1.087이었다.
2019년부터 3시즌 동안 프로당구선수로 활약했던 차유람은 2022년 선수를 은퇴하고 국민의힘에 입당, 정치인으로 활동하다 지난달 31일 복귀를 선언했다. 이번 경기가 679일만의 복귀전이다.
이날 차유람과 대결을 펼친 오지연은 5시즌간 꾸준히 LPBA 무대에서 활동한 베테랑이다. 최고 성적은 LPBA 최고 성적은 4강이었다.
이날 승리한 차유람은 차유람은 5일 박가은과 128강전을 펼친다.
앞서 차유람은 대회전 “은퇴 이후 2시즌 만에 프로당구 무대에 설 수 있어서 가슴 설렌다. 2년 동안 청년 정치인으로, 워킹맘 정치인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왔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당구이고 당구 선수일 때 가장 행복했다는 걸 깨달았다. 처음 큐를 잡았을 때의 마음가짐으로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2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7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10
쌍방울 김성태 “李는 제 마음속 영웅” 대북송금 공범관계 부인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국가보훈부, 홍범도 장군 생년월일 등 기록 통일
[사설]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