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병훈, 생애 첫 우승 놓쳤지만 2주 만에 22억 벌었다
뉴시스
입력
2024-01-15 13:16
2024년 1월 15일 13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덱스컵 점수도 크리스 커크 이어 전체 2위
안병훈(33)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첫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지만 2주 만에 22억원이 넘는 상금을 손에 쥐었다.
안병훈은 15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소니 오픈’(총상금 830만 달러)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뒤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거뒀다.
2016년 PGA투어 데뷔 후 우승이 없었던 안병훈은 8년 만에 첫 승을 눈앞에 뒀지만 5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 앞서 181개 대회에서 준우승 4번, 3위 3번, 5위권 내 12번, 10위권 내 23번을 기록한 바 있다.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주머니는 두둑해졌다.
지난주 2024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4위에 올랐던 안병훈은 당시 성적으로 97만5000달러(약 12억8592만원)를 받았다.
이어 이번 준우승으로 73만8700달러(약 9억7471만원)를 상금으로 수령한다.
2주 만에 약 22억6000여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개막전과 이어진 이번 대회까지 연이어 우승권에 든 안병훈은 시즌 후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툴 때 근거가 되는 페덱스컵 점수에서도 570점으로 744점을 받은 크리스 커크(미국)에 이어 전체 2위에 올랐다.
새해부터 뛰어난 샷감을 과시하고 있는 안병훈이 이어지는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李, 은사에 “고맙습니다”…초6때 담임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5
치매노인, 이웃집 들어갔다 대형견에 물려 중상…구하려던 딸-손녀도 부상
6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7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8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9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10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李, 은사에 “고맙습니다”…초6때 담임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5
치매노인, 이웃집 들어갔다 대형견에 물려 중상…구하려던 딸-손녀도 부상
6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7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8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9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10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질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인천공항 주차면 85%가 직원용 주차권 논란에 “책임 통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