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오 20점’ OK금융, 6연패 탈출…도로공사도 안방서 GS 제압
뉴스1
업데이트
2023-12-29 21:26
2023년 12월 29일 21시 26분
입력
2023-12-29 20:44
2023년 12월 29일 2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연패를 끊어낸 OK금융그룹. 한국배구연맹 제공
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범실을 쏟아낸 대한항공을 안방서 꺾고 6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OK금융그룹은 29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23-24시즌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6-24 25-18)으로 이겼다.
앞서 3차례 맞대결에서 한 세트도 빼앗지 못했던 OK는 이날 연패를 끊어내며 승점 25(9승10패·5위)가 됐다. 4위 한국전력(승점 27)과도 2점 차다.
반면 대한항공은 11승8패(승점 34), 3위로 제자리 걸음을 했다.
OK는 에이스 레오나르도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가 서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20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서브 에이스 숫자에서 5-1로 앞섰다.
반면 대한항공은 무라드 칸(등록명 무라드)이 28점을 냈으나 고비마다 범실을 기록하며 자멸했다. 범실만 28개(OK 12개)를 하며 고개를 떨궜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한 명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OK는 1세트 초반 레오를 앞세워 8-3까지 앞섰으나 대한항공도 아포짓 스파이커로 임동혁에서 무라드로 교체하며 조금씩 추격했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지만 OK에는 해결사 레오가 있었다.
19-18에서 레오의 백어택으로 한숨을 돌렸고, 신호진의 연속 득점으로 달아났다. OK는 24-21에서 상대 조재영의 서브 범실로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가 승부처였다. OK는 24-22로 앞서다 듀스를 내줬으나 오히려 항공이 어이없는 범실로 발목이 잡혔다.
24-24에서 상대 조재영의 서브 범실로 앞서간 OK는 곧바로 랠리 끝에 나온 대한항공 주장 한선수의 범실로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섰다.
승기를 잡은 OK는 3세트 초반 레오의 서브가 터지며 멀찍이 달아났고, 결국 셧아웃 승리를 따냈다.
GS칼텍스를 꺾은 한국도로공사. 한국배구연맹 제공
김천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1(25-23 25-23 22-25 25-21)로 눌렀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 3연패 끝에 첫 승을 따낸 도로공사는 6승13패(승점 19)로 6위에 자리했다. 4연승의 기세가 끊긴 GS칼텍스는 승점 34(3위)가 됐다.
크리스마스 이후 4일 만의 리턴 매치에서 도로공사의 집중력이 더 강했다. 반야 부키리치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33점, 공격성공률 50.79%로 펄펄 날았다. 타나차 쑥솟이 15점, 배유나도 10점으로 힘을 보탰다.
루키 미들블로커 김세빈은 블로킹 5개를 포함해 9득점, 공격성공률 80%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반면 GS는 지젤 실바가 26점을 냈으나 범실 10개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세트 24-20까지 앞섰던 도로공사는 GS의 거센 추격에 24-23까지 쫓겼으나 배유나의 시간차로 가까스로 첫 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서도 팽팽한 흐름 속에 도로공사의 뒷심에서 앞섰다. 도로공사는 23-23에서 상대 실바의 공격 범실로 세트 포인트에 도달했고 부키리치의 백어택으로 2번째 세트까지 가져갔다.
3세트 들어 GS의 반격에 한 세트를 내줬으나 도로공사는 4세트에서도 흐름을 놓치지 않았고 승리를 따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5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李, 삼성전자 노조 향해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5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李, 삼성전자 노조 향해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사우디, UAE 원전 피격에 “역내 안보에 위협”
보령 죽정동 아파트단지서 8세 여아 SUV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