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궈톈신 끝내기 안타’ 대만, 호주 꺾고 APBC 3위
뉴시스
입력
2023-11-19 14:52
2023년 11월 19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는 4전 전패로 대회 마무리
대만이 2023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을 3위로 마무리했다.
대만은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APBC 3·4위전에서 9회말 터진 궈톈신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풀리그로 진행된 예선에서 한국(1-6), 일본(0-4)에 패배하고 1승 2패를 기록해 3·4위 결정전으로 밀린 대만은 예선에 이어 또다시 호주에 승리, 2017년 초대 대회에 이어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처음 이번 대회에 나선 호주는 예선에서 한국(2-3), 대만(0-6), 일본(0-10)에 내리 진 뒤 3·4위 결정전에서도 패배, 4전 전패를 당했다.
대만은 3회 3점을 올리며 먼저 앞서갔다.
3회말 선두타자 예쯔딩의 내야안타, 궈톈신의 중전 안타로 이어간 무사 2, 3루에서 주즈정의 내야땅볼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볼넷으로 이어진 무사 1, 3루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로 1점을 추가한 대만은 몸에 맞는 공으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허헝위의 내야 땅볼로 3루 주자가 득점해 3-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호주는 4회초 2사 1루에서 크리스토퍼 버크가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를 뽑아내 1점을 따라붙었다.
이후 2점차로 끌려가던 호주는 7회 2점을 보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7회초 버크의 2루타와 미첼 에드워즈의 내야안타, 루크 스미스의 좌전 안타로 2사 만루가 됐고, 리암 스펜스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하지만 결국 대만이 마지막에 웃었다.
9회말 장정위의 우전 안타와 희생번트, 린징카이의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로 1사 1, 3루를 일궜다.
뒤이어 타석에 들어선 궈톈신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끝내기 안타를 날리면서 대만은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100만원 휴머노이드 로봇, 롯데온에서 판매…‘게이즈샵’ 공식 입점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시나위 보컬’ 김바다, 속초서 마약 혐의로 체포…혐의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