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美 잔류하나…에이전트 보라스 “내년에 MLB서 던질 것”
뉴시스
입력
2023-11-09 10:14
2023년 11월 9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후, 팀 절반이 문의…MLB에 K팝 열풍 일으킬 것"
메이저리그(MLB)에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류현진(36)이 내년에도 빅리그 마운드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71)는 MLB 잔류를 점쳤다.
보라스는 9일(한국시간) MLB 단장 회의에 방문했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향후 거취에 관해 이야기했다.
캐나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넷의 벤 니콜슨-스미스 기자는 개인 SNS에 “류현진의 거취를 묻는 말에 보라스는 빅리그 팀들의 관심이 매우 높고 내년에 한국이 아닌 MLB에서 투구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시즌을 마감했던 류현진은 올해 8월 빅리그 마운드로 돌아와 11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남겼다.
2020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맺었던 4년 8000만 달러의 계약은 올 시즌을 끝으로 종료됐다. 토론토에서 뛴 4년 동안 60경기 24승 15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했다.
현지에서는 검증된 선발 자원인 류현진에게 MLB 구단들이 단기 계약을 제안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MLB 단장 출신 칼럼니스트인 짐 보우덴은 류현진을 FA 35위로 평가하면서 계약 기간 1년에 옵션을 포함한 연봉 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으로 진출했던 류현진이 국내 복귀를 택한다면,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돌아와야 한다.
이번 겨울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에 도전하는 이정후(25) 또한 보라스의 고객이다.
보라스는 미국 뉴욕 지역 스포츠 매체인 SNY를 통해 “대략 리그 절반에 가까운 팀들이 이미 이정후에 대해 문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를 MLB에 데려왔고, 그의 타격 기술은 매우 좋다”면서 “이정후의 타격 기술은 통할 수 있고, 수비력과 파워를 겸비했다. 중견수 수비를 볼 수 있는 프리미엄도 있다”고 덧붙였다.
보라스는 이정후의 성공을 자신했다. 그는 “이정후가 MLB에 K팝 열풍을 일으킬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李, 은사에 “고맙습니다”…초6때 담임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치매노인, 이웃집 들어갔다 대형견에 물려 중상…구하려던 딸-손녀도 부상
6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7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8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9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10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李, 은사에 “고맙습니다”…초6때 담임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치매노인, 이웃집 들어갔다 대형견에 물려 중상…구하려던 딸-손녀도 부상
6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7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8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9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10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한동훈 “단일화 정치공학적 문제는 종속 변수…與가 두려워하는 건 나”
“원전 보다 싫다” 美 AI 데이터 센터 ‘기피 시설’ 인식 70%…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