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獨 전설의 비판, 경기력으로 증명한 ‘김민재 클라스’
뉴시스
입력
2023-10-04 10:04
2023년 10월 4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펜하겐전 선발로 공수 다방면서 맹활약
마테우스 지적 있었지만 묵묵히 실력 뽐내
독일의 전설적인 수비수인 로타어 마테우스의 비판이 있었지만 김민재(바이에른뮌헨)는 실력으로 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요즘 표현으로 ‘클라스’(Class)를 증명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뮌헨은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에서 열린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코펜하겐과의 2차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2연승을 구가한 뮌헨은 조 1위를 달리면서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후반 10분 상대에게 선제골을 내어준 뒤에도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팀에 승점 3을 안기는 골을 넣은 자말 무시알라, 마티스 텔도 박수 받아 마땅하지만, 후방에서 탄탄한 수비와 준수한 빌드업 능력을 자랑한 김민재의 활약상도 남달랐다.
김민재는 4-2-3-1 포메이션에서 ‘2’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센터백 듀오로 선발 출전했다. 공중볼 경합 승리 5회, 인터셉트 3회 등은 물론, 키패스 1회, 패스 성공률 92% 등으로 공수 다방면에서 맹활약했다.
1골을 실점하고도 통계 전문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7.6을 받았다. 팀 내 최고점이었으며, 양 팀 통틀어서도 두 번째로 높았다. 독일 전설인 마테우스 비판 이후의 활약이라 그 의미는 배가 됐다.
뮌헨의 레전드 수비수이자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던 마테우스는 얼마 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민재는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은 아니다. 뮌헨의 불확실성 요소”라고 혹평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 보여줬던 것을 고려하면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더 나은 활약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까지 더했다.
이에 김민재는 언론을 통해 반박할 수도 있었으나 묵묵히 그라운드에서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홈플러스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여직원에 “내일모레면 할머니”…창원해경 징계위원 2명 피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