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캡틴’ 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계약 연장 하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2 10:12
2023년 9월 22일 10시 12분
입력
2023-09-22 10:11
2023년 9월 22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5년 여름 만료 예정…재계약 가능성 대두
현지 매체 "1년 옵션 발동"…"새 계약 체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을 맡고 있는 손흥민의 재계약 가능성이 대두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손흥민의 계약 옵션을 방동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 유스부터 꾸준하게 성장해온 팀의 간판 자원이었지만 2023~2024시즌 개막을 앞두고 독일 명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토트넘 측은 케인을 보낼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2024년 여름 부로 케인의 계약이 만료되는 터라, 이적료 한 푼 없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선수를 잃는 최악의 결과를 피하기 위해 끝내 이적을 허락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같은 방법으로 잃지 않기 위해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할 예정이라고 한다. 매체는 “손흥민은 2025년 여름께 계약이 만료되지만 최소 1년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매체의 주장대로 손흥민의 계약에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고, 연장 조항을 발동하면 손흥민은 최소 2026년까지 토트넘맨으로 뛸 수 있게 된다.
스포츠 매체 ‘90min’은 최근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을 새로운 계약으로 묶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전까지 합의에 닿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매체별로 세부적인 내용은 다르지만, 계약 만료 18개월 전에 재계약을 추진하는 일반적인 업계 흐름에 비춰봤을 때 토트넘이 손흥민과의 동행을 연장하고 있다는 것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신임 감독 체제에서 주장으로서 완벽히 적응했고, 현재 팀의 개막 후 리그 무패(4승1무)에 큰 공을 세웠다.
언론 보도가 현실이 되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더 많은 기록들을 쓸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2015년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에 입성한 손흥민은 EPL 역대 100호골은 물론, 2021~2022시즌에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을 차지했다.
골감각을 꾸준히 과시해 토트넘 구단 역대 득점 6위에 올랐으며, 이번 시즌에는 주장직을 맡으며 토트넘 141년 역사 중 최초 비유럽 선수 주장이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美, 이란 단계적 공격안 검토 vs 이란, 러와 무기 거래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