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얼음주머니 감은 손흥민 모습에…외신들 ‘부상 우려’
뉴시스
입력
2023-09-13 11:26
2023년 9월 13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주 주말 북런던더비 앞둬
SNS상서 토트넘 팬들 큰 우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소집됐던 손흥민(토트넘)이 오른쪽 무릎에 얼음주머니를 감은 것이 포착되자 외신들이 부상을 우려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3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A매치 평가전에서 조규성(미트윌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부임 후 치른 6경기 만에 겨우 승리를 챙겼다. 외신들도 부진한 한국 대표팀의 모습을 조명해왔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이슈로 주목했다. 경기 전 오른쪽 무릎을 얼음 주머니로 감은 손흥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이날 “토트넘은 사우디전을 앞두고 손흥민의 사진이 유출돼 심각한 부상 우려에 빠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매체는 “손흥민은 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 이적)의 뒤를 이어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주연을 맡을 것”이라며 “그러나 토트넘은 부상 우려로 인해 이번 주말 승격팀(셰필드 유나이티드)과의 경기에 손흥민이 없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약간의 붓기나 불편함을 참기 위해 취한 예방 조치일 뿐이지만 팬들은 SNS에서 시끄러웠다”며 팬들 반응까지 함께 전했다.
‘풋볼런던’뿐 아니라 영국 ‘더 선’도 “A매치 기간 동안 얼음주머니를 차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이 포착돼 토트넘은 부상 위기에 빠졌다”고 전했다.
‘더 선’은 “부상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토트넘은 다음 주 주말 북런던 더비를 위해 아스널로 원정을 떠난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심한 부상이 아니어도, 더비전을 앞둔 토트넘에 손흥민의 컨디션 난조는 큰 변수라고 짚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6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7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8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3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작년 송치 사건 7건중 1건 ‘보완수사’ 요구해 역대 최대
37년 역사 전교조 명칭 바꾼다…“공교육 생태계 건강하게”
아동수당, 2030년까지 ‘8세→13세 미만’으로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