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케인, 이적 전 토트넘 훈련장 출입 거부 당했다…“다시 찾아가 인사 나눌 것”
뉴스1
업데이트
2023-09-05 15:19
2023년 9월 5일 15시 19분
입력
2023-09-04 17:22
2023년 9월 4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팀을 옮긴 해리 케인(30)이 이적 전 토트넘 훈련장 방문해 인사를 나누려했으나 거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다음에는 꼭 찾아가 전 동료들과 인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은 4일(한국시간) “케인은 토트넘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 몇 시간 전에 토트넘 훈련장에 출입하려 했으나 금지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케인이 훈련장에 들어가지 못한 건 우연이나 실수가 아닌, 토트넘 구단이 공식적으로 케인 측에 ‘이제 당신의 훈련장 출입은 적절하지 않다’고 제지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케인은 이적 전까지 토트넘을 상징하는 선수였다. 2009년부터 토트넘 유스에서 성장해 2023년까지 통산 435경기 280골을 기록, 구단 최다 득점 타이틀(제목)을 보유했다.
하지만 토트넘과의 마지막은 좋지 못했다. 케인의 이적을 여러 차례 막았던 토트넘은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뒤엔 토트넘 훈련장 출입조차 허용하지 않았을 만큼 냉정하게 돌아섰다.
이 매체는 “이 때문에 케인은 자신의 소지품도 챙겨가지 못했고,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들에게 대면 인사를 하지도 못했다. 정든 팀을 떠나야만 했던 케인에게는 더욱 힘든 순간이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인은 “동료들과 직접 인사를 하지 못하고 오게 돼 아쉬움이 크다. 하지만 곧 시간을 내 런던으로 가서, 늦게라도 동료들에게 내 마음을 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10
日, ‘죽음의 조’에서 일냈다…亞 최초 월드컵 단일 경기서 4골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17일째 이어진 잠실 개표소 시위…가스총 든 80대 남성 적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