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스터 클래스’ 류현진, 27일 클리블랜드전서 3승 도전
뉴시스
입력
2023-08-22 10:23
2023년 8월 22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토론토의 선발 로테이션대로면 류현진은 27일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
류현진은 복귀 후 4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89로 맹활약 중이다. 15개의 삼진을 잡는 동안 볼넷은 5개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이닝당 출루허용률은 1.05, 피안타율은 0.214로 낮다.
지난해 팔꿈치 수술에서 회복한 류현진은 7월 초 복귀했고, 최근 2경기 연속 승리투수가 됐다. 날카로운 제구력과 함께 주무기 체인지업, 슬로 커브를 앞세워 전성기 시절의 위력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타자의 타이밍을 무너뜨리는 완급조절 피칭이 발군이다.
현지 언론에서도 류현진이 선수 시절 동안 세 차례의 팔꿈치 수술을 받았지만 우려를 불식시키는 호투를 펼치고 있다며 극찬하고 있다. 거장이라는 의미의 ‘마스터 클래스’란 별명도 선사했다.
류현진은 지난 8일 클리블랜즈 가디언즈전에서 4이닝 노히트 피칭을 펼친 후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고 강판됐다.
복귀 후 2경기 만에 당한 부상을 당해 선수 본인과 동료, 팬들이 깜짝 놀랐다. 하지만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자신감까지 장착한 류현진은 그때의 좋은 감각을 상기해 클리블랜드전에서 승리투수에 도전한다.
토론토는 현재 69승 56패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류현진의 책임감이 더욱 막중하다.
토론토의 팀 평균자책점은 3.65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낮고, 류현진이 가세하면서 투수진이 더욱 견고해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