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발 준비하던 KT 김민수, 왼 발목 골절로 수술…시즌 아웃
뉴스1
입력
2023-08-16 17:59
2023년 8월 16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T 위즈 투수 김민수. 뉴스1 DB
지난 시즌 KT 위즈의 필승조로 활약하다 보직 변경을 준비하고 있던 김민수(31)가 또 다시 불의의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됐다.
이강철 KT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민수가 발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김민수는 지난 시즌 76경기에서 80⅔이닝을 던지며 5승4패 3세이브 30홀드 평균자책점 1.90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필승조로 맹활약했다.
그러나 올 시즌 스프링캠프 도중 어깨 부상을 당하면서 오랜 기간 재활에 매달렸고 돌아온 이후에도 좀처럼 구위와 구속이 회복되지 않아 애를 먹었다.
이후 7월부터는 2군으로 내려가 내년 시즌을 대비해 선발로 보직 변경을 결정했다. 이후 2군에서 3차례 등판했는데 지난 3일 이후 더 이상 등판 소식이 없었다.
이 감독은 “러닝하다가 넘어져서 다친 것 같다”면서 “원래대로라면 고영표가 빠진 상황에서 대체 선발투수로 기용했을텐데 그러지 못하게 됐다”고 말했다.
KT 관계자에 따르면 김민수는 지난 10일 전북 익산의 퓨처스 구장에서 훈련 도중 왼쪽 발목(바깥쪽 복숭아뼈 부위)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후 14일 수술대에 올랐고 복귀까지는 3개월 이상 소요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김민수는 올 시즌 복귀가 불가능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6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7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미네소타 이민 단속 항의 시위 취재 CNN 전 앵커 체포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