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야구 열기 뜨겁다…코로나 이전보다 빠른 500만 관중
뉴시스
입력
2023-08-04 14:51
2023년 8월 4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까지 452경기 누적관중 499만9922명
TV 중계방송 시청률, 지난 시즌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6% 증가
폭염만큼이나 뜨거운 프로야구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023 KBO리그는 3일까지 452경기에 누적 관중 499만9922명이 입장했다. 500만 관중 달성까지 78명만 남겨놨다.
4일 500만 관중을 달성하면 지난달 2일 400만 관중 돌파한 후 93경기 만이다. 400만에서 500만 관중까지 소요된 경기 수로는 10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후 두 번째로 빠른 추세다. 2016년 91경기 만에 400만에서 500만 관중으로 넘어갔다.
3일까지의 전체 평균 관중 수도 1만1062명으로 전년 동일 경기 수 대비 34%가 증가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이 가장 많은 구단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다. LG는 홈에서 치른 49경기에 총 79만5151명이 입장해 경기당 평균 1만6228명이 들었다. 10개 구단 중 총 관중, 평균 관중에서도 1위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SSG 랜더스 1만4755명, 롯데 자이언츠 1만3258명, 두산 베어스 1만3025명, 삼성 라이온즈 1만1040명, KIA 타이거즈 1만192명으로 10개 구단 중 6개 구단이 경기당 1만명 이상의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시즌 평균 4548명에서 올해 8000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76%가 올라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NC 다이노스가 70%, 롯데와 한화이글스도 각각 48% 관중이 늘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시즌의 페이스를 앞서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평균 관중 수는 2019시즌 동일 경기수 대비 약 3.4% 증가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9시즌 개막부터 500만 관중을 달성하는데 소요된 경기수는 463경기였으나 올 시즌은 457경기로 단축됐다.
KBO는 “봄부터 잦은 비로 인해 취소된 경기가 월등히 많았던 올 시즌이지만, 완연한 일상 회복과 함께 다시 야구장을 찾는 팬들이 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풀이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TV 중계방송 시청률도 상승했다.
올해 KBO리그 평균 시청률(닐슨코리아·전국 가구 기준)은 3일 기준 0.864%를 기록, 지난 시즌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6% 증가한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치열한 순위 싸움까지 펼쳐지면서 시즌 후반기에는 더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7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노조 “조정안 납득 어려워”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치매 막으려 매일 먹은 오메가-3…오히려 인지 기능 저하?[노화설계]
신세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1978억 원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