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셀틱 日트리오 대체한 韓트리오…양현준·권혁규 데뷔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7-30 10:48
2023년 7월 30일 10시 48분
입력
2023-07-30 10:47
2023년 7월 30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일랜드서 울버햄튼과의 비시즌 친선 경기
양현준·권혁규 이어 오현규까지 교체 투입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동반 이적한 K리그 출신 양현준(21)과 권혁규(22)가 데뷔전을 치렀다. 이들은 데뷔전에서 오현규(셀틱)와 함께 후루하시 쿄고, 마에다 다이젠, 하타테 레오 등 일본인 3인방을 대체하는 역할을 했다.
양현준과 권혁규는 29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는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1-1 무승부)에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양현준과 권혁규가 들어오기 전 일본인 트리오가 공격을 주도했다. 주득점원인 쿄고가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었다. 마에다도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하타테는 일본 선수들 간 패스를 주도했다.
셀틱이 1-0으로 앞선 후반 15분 권혁규가 맷 오릴리 대신, 양현준이 쿄고 대신 교체 투입됐다. 후반 25분 하타테가 홀름과 교체됐고 오현규는 마에다 대신 들어갔다.
양현준과 권혁규는 셀틱 데뷔전을 치렀다. 여기에 기존 오현규까지 투입되면서 한국인 3인방에 함께 뛰는 장면이 연출됐다. 게다가 일본인 3인방이 모두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면서 대조를 이뤘다.
권혁규는 중앙에서 패스를 시도했고 양현준은 측면을 돌파했다. 권혁규와 양현준 간 패스도 이뤄졌다. 후반 17분에는 권혁규의 패스를 받은 양현준은 왼발슛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갔다.
활발하게 움직인 양현준은 후반 20분 상대 견제를 받으며 거친 반칙을 당하기도 했다.
오현규와 양현준 간 연계 플레이도 눈에 띄었다. 1-1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에 양현준이 전방으로 침투하는 오현규를 향해 스루패스를 넣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상대팀 울버햄튼에서 황희찬이 후반 25분 교체 투입되면서 한국인 4명이 같이 뛰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황희찬은 1-1로 맞선 후반 43분 측면 드리블 돌파 후 재치 있는 발뒤꿈치 패스로 크로스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美 수출에 유리’ 弱달러 기름 부은 트럼프, 금값 뛰고 韓日 환율 내려
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ICE 해체” 연설중 액체테러 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