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불붙은 오타니, 3G 연속 홈런으로 시즌 35호포…3안타 4출루 맹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7-18 14:44
2023년 7월 18일 14시 44분
입력
2023-07-18 14:29
2023년 7월 18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3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리는 등 쾌조의 타격 감각을 이어갔다.
오타니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석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16~1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이어 3경기 연속 홈런을 친 오타니는 시즌 35호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 자리를 단단히 하고 있다. 이 홈런을 비롯해 4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두른 오타니의 시즌 타율은 0.306로 높아졌다.
오타니는 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감을 조율했다. 후속타가 나오지 않아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3회말에는 1사 1루에서 중견수 방면 2루타를 때렸다. 이 상황에서 1루 주자 잭 네토는 홈까지 파고 들다 아웃돼 오타니가 타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이번에도 후속타는 없었다.
오타니는 5회말 2사 1,3루에서 맞은 세 번째 타석에선 고의 볼넷으로 1루를 밟았다. 미키 모니악이 아웃되면서 또 한 번 득점과는 연이 없었다.
답답해진 오타니는 결국 자신의 힘으로 득점을 냈다. 1-3으로 뒤진 7회말 2사 1루에서 네 번째 타석을 맞은 오타니는 양키스 불펜투수 마이클 킹의 4구째 공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동점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는 402피트(약 122.8m).
오타니는 3-3으로 맞선 9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서 에인절스 홈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지만 이번엔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경기 유일한 출루 실패였다.
한편 에인절스는 연장 승부차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10회초 양키스의 공격을 무득점으로 막은 에인절스는 이어진 10회말 2사 2루에서 마이클 스테파닉의 끝내기 안타로 4-3 승리를 거뒀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에인절스는 시즌 47승48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4위를 유지했다.
2연패의 양키스는 50승45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중동發 ‘워플레이션’에 OECD 회원국 3월 평균 에너지물가 8.1% ↑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