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키스 분 감독, 판정 항의하다 퇴장…올해만 5번째
뉴시스
입력
2023-07-03 11:07
2023년 7월 3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서 3회 퇴장 조치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이 전반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시즌 5번째 퇴장을 당했다.
분 감독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3회초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조치됐다.
분 감독이 분통을 터뜨린 것은 0-0으로 맞선 3회초 1사 1루, DJ 르메이휴 타석 때였다.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높은 공에 주심이 스트라이크를 선언하자 분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불만을 토해냈다.
볼넷을 얻을 수 있었던 르메이휴는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어 글레이버 토레스 타석 때 주심이 초구를 스트라이크로 선언하자 분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야유를 보냈다.
분 감독이 목소리를 높이자 댄 머젤 주심은 퇴장 명령을 내렸고 퇴장 명령을 받은 분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나와 머젤 주심과 언쟁을 벌였다.
분 감독은 지난 4월 13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5월 16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5월 22일 신시내티 레즈전, 5월 26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이어 올 시즌 5번째로 퇴장을 당했다. 올해 MLB 30개 구단 감독 중 최다다.
2018년 양키스 사령탑에 오른 이래 통산 31번째 퇴장이다.
현역 감독 중에 텍사스 레인저스의 브루스 보치(80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밥 멜빈(58회), 클리블랜드의 테리 프랑코나(47회), 뉴욕 메츠의 벅 쇼월터(36회), 콜로라도 로키스의 버드 블랙(35회)에 이어 6번째로 많다.
한편 양키스는 사령탑 공백 속에 1-5 패배를 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살은 빠졌는데 병뚜껑도 못 연다”…비만주사 뒤 ‘근손실 공포’ 왜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택배분류 대결’ 사람이 10시간은 로봇 이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