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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센시오·에르난데스와 함께 입단 앞둔 ‘PSG 6인방’에 포함
뉴스1
업데이트
2023-07-03 16:26
2023년 7월 3일 16시 26분
입력
2023-07-03 09:58
2023년 7월 3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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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적을 앞둔 이강인 2023.6.20. 뉴스1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이 임박한 이강인(마요르카)이 벌써 팀의 예상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를 포함해 베르나르도 실바, 마르코 베라티 등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자리했다.
스페인 매체 ‘풋볼 위클리’는 2일(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운영될 PSG의 2023-24시즌 예상 베스트11을 선정, 공개했다.
‘풋볼 위클리’는 현 스쿼드가 그대로 남고 이적설이 도는 선수들까지 영입을 완료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4-3-3 포메이션으로 베스트11을 꾸렸다. 엔리케 감독은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시절 치른 38경기 중 34경기를 4-3-3으로 나섰던 바 있다.
골키퍼엔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이름을 올렸고 포백에는 누노 멘데스, 뤼카 에르난데스, 마르키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했다.
2선에는 이강인, 베르나르도 실바, 마르코 베라티, 최전방에는 음바페, 네이마르, 마르코 아센시오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중 이강인을 포함해 실바, 아센시오, 에르난데스는 PSG 이적을 앞뒀거나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이강인은 다른 뉴페이스들과 함께 곧바로 주전으로 예상될 만큼 기대와 신뢰를 받고 있다.
이강인이 2선 3명 중 가운데 위치한 점도 흥미롭다. 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 처진 스트라이커(골잡이)가 모두 가능한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선 주로 측면 미드필더를 맡았던 바 있다.
유럽 매체들에 따르면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의 공식 선임이 완료되는 대로 영입이 발표될 전망이다.
한편 이강인은 잔류가 예상되는 음바페와도 호흡을 맞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 유럽 빅클럽으로부터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PSG는 잔류를 확신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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