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수원, ‘베테랑 수비수’ 김주원 영입…“김병수 감독님과 재회해 행복”
뉴스1
업데이트
2023-06-23 11:01
2023년 6월 23일 11시 01분
입력
2023-06-23 11:00
2023년 6월 23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 삼성의 김주원(수원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이 제주 유나이티드로부터 베테랑 수비수 김주원(32)을 영입했다.
수원은 23일 “전력 강화를 위해 제주의 김주원을 영입했다. 등번호는 66번, 계약 기간은 1년6개월”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날 제주 역시 김주원의 수원행 소식을 전했다.
김주원은 지난 20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21일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23일 선수 등록을 할 예정이다.
2013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주원은 이후 전남 드래곤즈와 제주 유나이티드를 거치며 통산 138경기 4골3도움을 기록했다.
수원은 “김주원은 적극적인 대인마크가 강점인 중앙 수비수로, 오른쪽 풀백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능력을 갖췄다”고 소개하며 “특히 영남대 재학시절 김병수 감독의 지도를 받아 전술적 이해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김주원은 “어릴 적 축구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동경하던 팀에 오게 돼 설렌다. 특히 김병수 감독님과 다시 만나 행복하다”면서 “당장은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용기를 갖고 반드시 반등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흡연의 끝은 폐암”… 담뱃갑 경고 더 세진다
[단독]전월세난 속 정부 ‘매입임대’ 진퇴양난… LH 목표 달성 64.8% 그쳐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