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재성 지도하는 마인츠 스벤손,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23-05-02 11:24
2023년 5월 2일 11시 24분
입력
2023-05-02 11:23
2023년 5월 2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성이 활약하는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사령탑 보 스벤손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감독 후보 물망에 올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현재 사령탑이 없는 토트넘이 차기 수장 선임을 위해 여러 후보를 올려뒀다”면서 “스벤손 마인츠 감독도 그중 1명”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3월 안토니오 콘테 전 감독과 결별한 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코치에게 감독대행직을 맡겼다. 하지만 스텔리니 감독대행 체제에서 토트넘은 1승1무2패로 실망스러운 성적에 그쳤다
그러자 토트넘은 스텔리니 감독대행을 경질하고 라이언 메이슨 코치에게 다시 감독대행 역할을 맡겼다.
메이슨 감독대행 체제로 올 시즌을 마무리할 토트넘은 수면 아래에서 새로운 감독을 찾고 있다.
지금까지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후보로 율리안 나겔스만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파리 생제르맹 감독, 루이스 엔리케 전 스페인 대표팀 감독, 브렌던 로저스 전 레스터 감독, 아르네 슬롯 페예노르트 감독 등이 거론됐다.
여기에 스벤손 감독도 추가됐다. 덴마크 출신의 스벤손 감독은 2014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 이듬해부터 마인츠에서 수석코치와 유소년팀을 지도했으며 2019년부터 1년반 동안은 오스트리아의 리퍼링을 맡았다.
지난 2021년 1월 강등권이던 마인츠에 부임한 그는 팀을 잔류시키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이후 지난 시즌 8위를 마크했고 올 시즌에도 8위를 기록 중이다.
스벤손 감독은 한국 축구팬들에게 익숙하다. 스벤손 감독은 지난 2021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이재성을 영입했으며 2년 동안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다. 스벤손 감독의 지도를 받은 이재성은 올 시즌 7골3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2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5
국무-국방 제치고…전용기서 트럼프 바로 뒤에 내린 사람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8
‘DJ 옥중 기록’ 책으로…면회 메모, 편지 등 20건 최초 공개
9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0
“尹정부때 포스터 교체 안해”…충북경찰청 감찰 받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2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3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4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5
국무-국방 제치고…전용기서 트럼프 바로 뒤에 내린 사람은?
6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7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8
‘DJ 옥중 기록’ 책으로…면회 메모, 편지 등 20건 최초 공개
9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10
“尹정부때 포스터 교체 안해”…충북경찰청 감찰 받는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케이블 포설선 8월 국내 도입
저축→주식 ‘머니 무브’…10대 증권사 1분기 합산 순이익 2배로
[동아광장/정원수]‘BTS의 아버지’도 못 피한 중복·지연 수사의 늪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