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WBC 대표팀, 3월2일 완전체로…김하성·에드먼 조기 합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22 10:34
2023년 2월 22일 10시 34분
입력
2023-02-22 10:33
2023년 2월 22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철호’의 완전체가 다음달 2일 첫 선을 보인다.
‘빅리그 키스톤 콤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조기 합류하면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의 완전체 가동도 앞당겨지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김하성과 에드먼이 3월1일 입국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KBO도 이에 맞춰 준비를 하고 있다.
당초 에드먼은 소속팀인 세인트루이스 스프링 트레이닝을 더 소화하다 대회가 열리는 일본에서 대표팀에 가세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바뀌었다.
대표팀 핵심 자원인 김하성과 에드먼이 예상보다 일찍 손발을 맞추게 됐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해외파’ 김하성과 에드먼을 제외한 야구 대표팀은 지난 15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WBC를 대비한 훈련에 돌입했다. 연습경기도 두 차례 소화했다. 애리조나에서 세 차례 더 연습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은 3월 1일 귀국한다.
소속 구단 캠프에서 몸 상태를 끌어 올리고 있는 김하성과 에드먼도 같은 날 입국한다.
이튿날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대표팀 훈련에서는 ‘드디어’ 최종 명단에 든 ‘30인’이 모두 모이게 된다.
3일에는 고척돔에서 SSG 랜더스와 연습경기가 예정돼 있다.
다만 메이저리거인 김하성과 에드먼은 ‘자체 연습경기’인 SSG전에 나설 수 없다. 김하성과 에드먼이 빠지면서 베스트 라인업 공개는 일본에서 하게 된다.
4일 일본으로 넘어가는 대표팀은 6일 오릭스 버펄로스, 7일 한신 타이거스와 평가전을 치른다.
오릭스전과 한신전은 WBC가 인정하는 ‘공식 연습경기’로 김하성과 에드먼도 출전할 수 있다. 김하성과 에드먼이 합류한 ‘완전체 타선’도 이날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두 차례 연습경기로 호흡을 맞춘 대표팀은 9일 호주와 1라운드 첫 경기로 대회에 돌입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