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원, 쇼트트랙 6차 월드컵 1500m 금메달…시즌 종합 1위 보인다
뉴스1
입력
2023-02-12 09:01
2023년 2월 12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박지원(27·서울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6차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박지원은 1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2-23 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7초20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박지원은 이번 시즌 1차대회와 3~6차 대회까지 올 시즌 1500m만 5차례 석권했다. 1000m 3차례 금메달까지 포함해 월드컵 개인전 8번째 금메달이다.
박지원은 이날 금메달로 시즌 포인트 968점을 쌓으면서 월드컵 랭킹 종합 1위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2위는 대표팀 동료 홍경환(고양시청)으로 634점이다.
박지원의 뒤를 이어 이동현(의정부광동고)이 2분17초310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가 2분17초472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함께 결승에 오른 홍경환은 7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여자 1500m 결승에 오른 심석희(서울시청)는 2분29초482의 기록으로 한나 데스머트(벨기에), 수잔 슐팅(네덜란드)에 이어 동메달을 수확했다.
올 시즌 1500m 금메달 2개를 따낸 김길리(성남시청)는 5위에 그쳤지만 시즌 1500m 랭킹 1위를 확정지었다.
남자 1000m 결승에 오른 김태성(단국대)은 1분24초693으로 4위를 기록해 아쉽게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여자 1000m에선 한국 선수가 결승에 오르지 못한 가운데 이소연(스포츠토토)이 파이널B에서 1분31초960으로 2위를 기록했다.
박지원, 이동현, 임용진, 홍경환이 출격한 남자 5000m 계주는 준결승 2조에서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반면 심석희와 김길리, 이소연, 김건희가 호흡을 맞춘 여자 3000m 계주는 준결승 2조에서 3위에 그치며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중국으로 귀화한 뒤 지난 5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남자 1000m 준결승 1조에서 4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파이널B에선 1위를 기록해 6위로 마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