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주오픈 우승’ 조코비치, 세계랭킹 1위로…나달은 2위에서 6위로
뉴스1
업데이트
2023-01-30 15:05
2023년 1월 30일 15시 05분
입력
2023-01-30 15:04
2023년 1월 30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호주오픈에서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7개월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 랭킹 1위를 되찾았다.
조코비치는 30일 발표된 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에서 2주 전 호주오픈 개막 당시 순위였던 5위보다 4계단 오른 1위가 됐다.
조코비치는 2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그리스)를 2시간56분 만에 세트스코어 3-0(6-3 7-6 7-6)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1년 이후 2년 만에 호주오픈 정상을 되찾은 조코비치는 이 대회에서만 통산 10번째 단식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조코비치는 이번 우승으로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함께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공동 1위(22회) 기록을 수립했다.
아울러 이날 세계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는 겹경사를 누렸다. 조코비치가 세계 1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 만이다.
기존 1위였던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는 조코비치에게 자신의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왔다. 알카라스는 호주오픈에 불참했다.
한편 조코비치에 밀려 아쉽게 호주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치치파스는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라파엘 나달(스페인)은 호주오픈 2회전에서 탈락한 탓에 2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이번에 발표된 랭킹에서 아시아 국가 선수로는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가 33위로 가장 높았다.
호주오픈 1회전에서 탈락한 권순우(당진시청)는 52위에서 61위로 떨어졌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는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1위를 지켰고 호주오픈 챔피언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5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호주오픈 준우승자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는 25위에서 10위로 수직 상승했다.
한국의 장수정(대구시청)은 149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울산 아파트서 모녀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도쿄 서점서 책 훔친 한국男…7년간 5400만 원어치 되팔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