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테니스 조코비치, ATP 파이널스 통산 6번째 우승…페더러와 어깨 나란히
뉴스1
업데이트
2022-11-21 07:59
2022년 11월 21일 07시 59분
입력
2022-11-21 07:58
2022년 11월 21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박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이널스 정상에 올랐다.
조코비치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스(총상금 1475만달러) 단식 결승에서 캐스퍼 루드(4위·노르웨이)를 2-0(7-5 6-3)으로 꺾고 우승했다.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조코비치는 상금으로 역대 남녀 테니스 사상 최다인 474만300달러(약 63억6000만원)를 받았다.
또한 통산 6번째 ATP 파이널스 우승을 차지하며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ATP 파이널스는 올 시즌 가장 성적이 좋은 상위 8명이 출전해 왕좌를 가리는 대회다. 4명씩 두 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4강에 진출한다. 이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1987년생 만 35세 조코비치는 ATP 파이널스 최고령 단식 우승 기록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11년 페더러가 우승할 당시 30세 3개월이었다.
이번 우승으로 조코비치는 세계 랭킹이 5위로 뛰어오를 전망이다.
2015년 이후 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조코비치는 “7년의 기다림이 우승의 기쁨을 더 달콤하게 만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으로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 오픈에 참가하지 못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조코비치는 윔블던에서 우승하며 건재함을 과시했고, 왕중왕전 격의 이번 대회에서도 시상대 꼭대기에 오르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복식에서는 조 솔즈베리(영국)-라지브 램(미국) 조가 니콜라 메크티치-마테 파비치(이상 크로아티아) 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美소도시 여성시장… 중국의 스파이였다[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