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폭염에 한강서 러닝하는 손흥민 포착…“땀 뻘뻘, 바지 걷어 올렸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7-04 15:44
2022년 7월 4일 15시 44분
입력
2022-07-04 15:41
2022년 7월 4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일 한강 근처에서 손흥민과 그의 부친 손웅정씨로 추정되는 남성 두 명이 포착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때 이른 폭염으로 시원한 실내를 찾는 시민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내에서 훈련 중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더위도 잊은 채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지난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강 변에서 손흥민과 마주쳤다”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자전거를 타다 손흥민과 마주쳤다고 주장한 누리꾼 A씨는 자전거 블랙박스(운행기록장치)를 갈무리해 공개했다. 손흥민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이날 오전 9시 16분에 포착됐다.
지난 1일 포착된 손흥민.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손흥민이 빠르게 달려가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당시 이 남성은 상·하의로 아디다스 운동복을 착용했으며, 자전거 도로를 따라 달리기를 하고 있었다. 모자나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 운동에 열중한 모습이었다.
머리카락이 젖은 이 남성은 더운 날씨에 바지를 말아 올리기도 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씨로 보이는 인물이 자전거를 타고 이 남성의 뒤를 따르고 있었다.
앞서 지난 1일에도 한강에서 훈련 중인 손흥민을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누리꾼 B씨는 “오늘 폭우로 온통 갯벌이 된 한강 자도를 가던 중 (손흥민과 마주쳤다)”며 “왜 이런 곳에서 훈련하는지 궁금하다”고 전했다.
이때도 손흥민은 3일과 같은 복장이었으며, 자전거를 탄 B씨 옆으로 빠르게 달려 지나갔다. 무더위에도 쉬지 않고 달리는 모습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역시 프로는 프로다. 관리를 계속한다”, “딱 봐도 뛰는 속도 정말 빠르다”,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5분만 걸어도 땀 줄줄 나는 날씨에 러닝이 말이 되냐”, “아들을 위해 함께 뛰는 아버지도 멋있으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 텐데 저렇게 대놓고 뛰는 게 가능하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자 누리꾼들 다수는 “알아봐도 따라갈 수 없을 것”, “저 속도를 누가 따라가냐”, “어? 하는 사이 지나가서 말도 못 걸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4일 열린 ‘손 커밍 데이’ 인터뷰에서 “한강에서 뛴 것은 맞지만, 같이 뛴 분은 아버지가 아니라 선생님”이라고 잘못 알려진 사실을 정정했다.
한편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손흥민은 다음 주 방한하는 토트넘의 프리시즌 경기에 합류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2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3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4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5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8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9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10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6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9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름·악취 반복…“화농성 한선염 진단 방치말아야”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