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근대5종, 전웅태 이어 혼성계주서도 은메달 추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5-16 10:40
2022년 5월 16일 10시 40분
입력
2022-05-16 10:39
2022년 5월 16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근대5종 대표팀이 2022시즌 처음 출전한 월드컵에서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김승진(인천시체육회)과 김세희(BNK저축은행)는 15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알베나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3차 대회 혼성 계주에서 1317점을 획득했다.
멕시코의 에밀리나오 에르난데스-타마라 베가(1339점)에 이어 2위다.
한국 근대5종은 전날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역대 최고점인 1537점으로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혼성계주에서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코로나19로 연기되기 전 진행된 대표 선발전 일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대회 시즌을 시작한 한국 근대5종은 이틀 연속 메달을 따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근대5종 최초로 동메달을 단 전웅태는 이번 시즌 처음 나선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점으로 우승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해 4월 불가리아 소피아 대회 이후 약 1년여 만에 월드컵 개인전 메달이기도 하다.
혼성계주에 나선 김세희도 지난해 6월 이집트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서창완(전남도청)과 조를 이뤄 혼성계주 금메달을 따낸 이후 1년 만에 혼성계주 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