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중국 남자 쇼트트랙 계주 어드밴스에 양양 “당연한 판정”
뉴스1
업데이트
2022-02-12 15:36
2022년 2월 12일 15시 36분
입력
2022-02-12 15:35
2022년 2월 12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중국의 리웬룽이 넘어지고 있다. 리웬룽은 누구와도 부딪히지 않았다. 남은 바퀴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역전은 불가능했다. 결국, 최하위로 들어왔다. 그러나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끝에 중국을 어드벤스로 결승 진출을 선언했다. 2022.2.11/뉴스1 © News1
전 중국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이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선수위원장인 양양은 중국이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어드밴스를 받은 것과 관련해 당연한 판정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은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1조 경기에서 4팀 중 4위(6분51초040)에 그쳤지만, 어드밴스 판정을 받아 결승에 올랐다.
중국의 리원룽은 11바퀴를 남긴 상황에서 선두로 달리던 캐나다의 파스칼 디옹을 추월하려다 넘어졌다. 디옹의 스케이트 날과 리원룽의 스케이트 날이 부딪쳤고, 리원룽이 고꾸라졌다.
이 때문에 중국은 4위로 레이스를 마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심판은 경기 후 비디오 판독을 시행, 중국에 어드밴스를 부여했다.
그런데 디옹에게는 페널티를 주지 않았다. 페널티를 받은 선수가 없는데 어드밴스를 적용한 것은 다소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이었다.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중국 리 웬롱이 캐나다 파스칼 디옹을 추월하려다 넘어지고 있다. 비디오판독 결과 리 웬롱은 어드밴스를 받아 결승에 진출했다. 2022.2.11/뉴스1 © News1
중국은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2명의 선수가 어드밴스를 받은 데 이어 이번에도 결정적 순간 어드밴스로 결승 진출을 이루게 됐다.
양양은 모호한 이번 판정에 대해 중국 손을 들어줬다. 양양은 “두 선수가 고의적으로 충돌한 게 아니라면, 심판이 어드밴스를 줄 수 있다는 새로운 규칙이 있다. 이에 따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당연한 판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상황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도 나왔던 적이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만 나온 특별한 판정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승희 SBS 해설위원은 “과거에도 스케이트 날끼리 부딪혀 어드밴스를 받은 상황이 없지는 않아 애매하기는 하다”면서도 “다만 개인적으로는 이게 어드밴스를 받을 정도인가 의문이 따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조’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함익병, ‘자산 0원→100조’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3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4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농축수산물도 할인”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