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2개월 만에 엔트리 복귀…13일 손흥민과 대결 가능성
뉴시스
입력
2022-02-11 10:27
2022년 2월 11일 1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튼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이 부상에서 회복, 약 2개월 만에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그라운드 복귀를 예고했다.
울버햄튼은 1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에서 0-1로 패했다.
엔트리에 황희찬의 이름이 올랐다. 황희찬은 지난해 12월16일 브라이턴전에서 부상을 입어 약 2개월 동안 재활과 회복에 집중했다.
이로 인해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8차전에 합류하지 못했다.
황희찬은 이날 교체명단에 올랐지만 출전하진 않았다.
오는 13일 오후 11시 토트넘전에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선발이 아니더라도 경기 흐름에 따라 교체 출전할 수 있다.
황희찬이 토트넘전에서 복귀하면 이번 시즌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한 후, 손흥민과 처음으로 EPL에서 대결하게 된다.
둘은 지난해 9월 리그컵 32강전에서 대결한 적이 있지만 리그에선 아직 만나지 않았다.
당시 토트넘이 웃었다.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황희찬은 울버햄튼 입단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었고, 손흥민은 후반 16분부터 교체로 뛰었다. 둘 다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손흥민은 이달 초 부상에서 돌아와 지난 10일 사우샘프턴전에서 새해 첫 골을 기록하는 등 컨디션을 끌어올린 상태다.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도 기록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올린 9골 3도움을 비롯해 공식전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여름 독일 분데스리가를 떠나 EPL에 입성한 황희찬은 리그에서 4골을 넣었다.
소속팀 토트넘(승점 36)이 7위, 울버햄튼(승점 34)이 8위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둘의 EPL 첫 맞대결 성사 여부가 관심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9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북대 학생회 임원들, 단톡방서 ‘여학생 성희롱’ 발언…4명 사퇴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