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화이글스, 선수 1명 코로나 확진…류현진은 접촉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4 16:55
2022년 2월 4일 16시 55분
입력
2022-02-04 16:54
2022년 2월 4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군 선수단에 2명이나 확진 판정을 받아 스프링캠프를 걱정하고 있다.
한화는 “3일 오전 선수 1명이 인후통 증세를 보여 격리 조치를 취했다.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 선수 외 다른 선수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지난 3일부터 경남 거제시 하청스포츠타운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해당 선수는 격리조치를 지속 진행하고, 이 선수의 룸메이트 선수 1명만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PCR 검사를 진행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화는 “나머지 선수들은 정상 훈련을 진행하며, 룸메이트 선수 역시 PCR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올 경우 정상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화 캠프에는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도 합류해 훈련 중이다. 류현진은 확진 선수와 접촉이 없어 검사는 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61%로 상승…외교·코스피 호재 영향
“우리가족에 빚진 게 아냐” 김성호 강도·살인 피해 유족 울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