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100m 6위 ‘한국 신기록’
뉴시스
입력
2021-12-22 08:05
2021년 12월 22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자 수영의 황선우(18·서울체고)가 쇼트코스 자유형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6위를 차지했다.
황선우는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수영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6초34의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10월 카타르 도하에서 치른 FINA 경영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딸 때 세웠던 종전 한국 기록(46초46)을 0.12초 단축했다.
예선을 전체 16위(47초31)로 통과한 황선우는 준결승에서 한국 기록과 타이(46초46)를 이루며 5위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그리고 결승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지만, 전체 8명 중 6위에 머물며 입상엔 실패했다.
황선우는 후반 50m 구간에서 24초01로 금메달을 딴 알레산드로 미레시(이탈리아 23초66)에 이어 두 번째로 빨랐지만, 초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미레시(45초57)에 이어 은메달은 라이언 헬드(미국 45초63), 동메달은 조슈아 리엔도 에드워즈(캐나다 45초82)가 차지했다.
고교 시절 마지막이자 첫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황선우는 자유형 200m 금메달(1분41초60)을 목에 걸었다.
메이저대회 첫 우승이자 2016년 3관왕에 올랐던 박태환 이후 한국 선수로는 5년 만에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이다.
또 이날 자유형 100m를 포함해 개인혼영 100m(52초13), 자유형 50m(27초72), 계영 200m(1분28초56)까지 4개의 한국 신기록을 새로 썼다.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일 한국 선수단은 추가 메달을 따진 못했다.
혼계영 400m 남녀부 모두 예선 통과에 실패했고, 여자 계영 200m도 최하위에 그쳤다.
여자 평영 200m에선 백수연(광주광역시체육회)이 27위(2분26초46)에 머물렀다.
한편 대회를 마친 한국 선수단은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열흘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순업무는 ‘AI 막내’도 잘해 …신입 채용 문턱 높아졌다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속보]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