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돌아온 손흥민, 리버풀전 앞두고 자신감 “끔찍한 오후 만들어줄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12-19 10:56
2021년 12월 19일 10시 56분
입력
2021-12-19 10:55
2021년 12월 19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밝은 표정으로 그라운드로 돌아온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9)이 리버풀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19일(한국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손흥민은 리버풀전을 앞두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이 강팀이지만, 상대에게 끔찍한 (일요일)오후를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1시30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리그 2위인 리버풀과 맞대결을 벌인다.
최근 토트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홍역을 치렀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를 포함해 13명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가 잇따라 취소됐고, 팀 훈련장까지 폐쇄됐다.
구단 측 공식발표는 없었으나 현지 매체에서는 손흥민과 루카스 모우라, 에메르송 로얄 등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노리치시티전 이후 보이지 않았던 손흥민은 18일 팀 훈련에 복귀했다.
손흥민은 리버풀과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까지 진행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음을 알렸다.
손흥민은 “이 경기는 우리에게 의미가 크다”면서 “리버풀이 우리 홈구장에서 쉽게 승점을 가져가게 할 수 없다. 홈팀인 우리가 승점 3을 따겠다”고 말했다.
리버풀은 현재까지 12승4무1패(승점 40)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반면 14경기를 소화한 토트넘은 7위(8승1무5패·승점 25)에 자리하고 있다.
토트넘은 선수단 내 코로나19 집단 발생으로 인해 리그서 가장 적은 경기를 소화했다.
손흥민은 팀 동료이자 이번 시즌 1골에 그치고 있는 동료 해리 케인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손흥민은 “케인 같은 선수와 함께 뛰는 것은 모두의 꿈”이라면서 “이번 시즌 골이 많이 안 나오고 있지만 팀에 기여를 많이 하고 있다. 곧 득점도 나올 것”이라고 독려했다.
한편 이날 풋볼런던은 리버풀전 예상 베스트 11을 점치며 손흥민이 케인, 스티븐 베르흐바인과 함께 선발로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국당 황명필, 민주 김상욱과 울산시장 단일화…진보당과는 협의 중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모르는 계좌로 1600만원 이체?”…토스뱅크 “허위사실” 반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