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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손흥민, 토트넘에서도 기세 이어갈까…리그 5호골 도전
뉴스1
입력
2021-11-21 06:57
2021년 11월 21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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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패널티 킥으로 A매치 30호 골을 기록하고 기뻐하고 있다. 2021.11.17/뉴스1 © News1
‘벤투호’의 주장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의 상승세를 소속 팀에서도 이어간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1시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를 치른다.
시즌 초반 성적 부진으로 누누 산투 에스피리투 감독이 경질되고 ‘우승 청부사’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선임한 토트넘은 리즈전 승리를 통해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5승1무5패(승점 16)로 중위권에 머물고 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4위 이상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승점을 쌓아야 한다. 콘테의 데뷔 승리도 빨리 기록되어야 한다.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11월 2차례 A매치에 나와 1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좋은 컨디션을 토트넘에서도 이어간다는 기세다.
손흥민은 지난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조별리그 A조 5차전 홈 경기에서는 골대만 2차례 강타하는 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17일 카타르 도하서 펼쳐진 이라크전에서는 자신의 A매치 통산 30호골을 기록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허정무, 김도훈, 최순호와 함께 역대 한국 남자 선수 A매치 최다 득점 공동 6위로 올라섰다.
10년 전 같은 장소에서 A매치 데뷔골을 넣었던 손흥민은 2011년을 연상케 하는 ‘하트 세리머니’를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0년이 지났지만 팬들도 여전히 그때 모습을 기뻐해 주셨다”며 “감사의 의미로 (하트)세리머니를 했다”고 전했다.
경기 후 곧바로 런던으로 돌아간 손흥민은 밝은 표정으로 팀 훈련에 복귀했다.
손흥민은 EPL서 4골을 기록했고, 지난 5일 비테세(네덜란드)와의 유로파리그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1골을 추가해 올 시즌 총 5골을 기록 중이다. EPL에서의 마지막 득점은 지난달 뉴캐슬광의 8라운드였다.
한편 11월에 지휘봉을 콘테 감독은 A매치 휴식기에도 대표팀에 가지 않은 선수들을 훈련시키며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강도 높은 훈련과 동시에 케첩, 마요네즈, 샌드위치 등을 금지시키는 철저한 식단 관리 등을 통해 긴장감을 부여했다.
A매치 기간을 통해 나란히 골맛을 봤던 ‘손흥민-해리 케인’ 듀오가 리즈전에도 나란히 출전해 토트넘의 순위 반등에 앞장설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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