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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스포츠

NBA 르브론, 복부 통증으로 일주일 결장

입력 2021-11-05 11:13업데이트 2021-11-0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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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부상으로 최소 일주가량 쉴 것으로 보인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제임스가 복근 부상으로 약 일주일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소 일주일이다.

복직근 염좌로 복부에 충격이 오면 상당한 통증이 오는 부상이다.

제임스는 지난달 발목 부상으로 2경기를 결장했고, 이번 부상으로 또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부상에서 돌아와 3경기에서 평균 23.7점 4.7리바운드 8.7어시스트로 레이커스의 3연승을 이끌었기에 부상이 더 뼈아프다.

새롭게 러셀 웨스트브룩, 카멜로 앤서니 등을 영입한 레이커스는 제임스, 앤서니 데이비스를 중심으로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초호화 선수 구성을 자랑하지만 시즌 초반 부상, 선수들의 호흡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5승3패로 주춤하고 있다.

레이커스는 시즌 전, 30개 구단 단장들이 한 우승팀 예상에서 브루클린 네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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