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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챔피언십 첫날 36위

입력 2021-11-05 10:00업데이트 2021-11-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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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3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720만 달러) 첫날 공동 36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5일(한국시간)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카멜레온골프장(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쳐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대회에 참가한 강성훈은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강성훈은 2021-2022시즌 대회에서 한 차례도 톱 2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매슈 울프(미국)는 1라운드에서 버디만 10개를 잡아내 10언더파 61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 올랐다. KPGA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애런 와이즈(미국)는 8언더파 63타를 기록해 2위에 랭크됐다.

재미교포 존 허(미국)는 8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5언더파 66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제임스 한(미국)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20위, 대니 리(뉴질랜드)는 3언더파 68타를 기록해 강성훈과 함께 공동 36위에 올랐다.

한편, 크리스 커크(미국)도 10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잡아냈다. 커크는 7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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