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준PO 나서는 류지현 LG 감독 “큰 경기 경험 많아…좋은 모습 기대”
뉴스1
입력
2021-11-03 16:40
2021년 11월 3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8대1로 승리를 거둔 LG 류지현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1.9.9/뉴스1 © News1
두산 베어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를 앞둔 류지현 LG 트윈스 감독이 출사표를 던졌다.
LG는 2021년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쳤다. 시즌 막판 역전 우승 가능성도 있었으나 최종전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2-4로 패하면서 아쉽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앞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이 키움 히어로즈를 꺾으면서 LG는 ‘한 지붕 두 가족’ 두산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
정규 시즌에서는 두산에 6승3무7패로 뒤졌지만, 단기전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른다. 또 선발진에서는 앤드류 수아레즈-케이시 켈리 외인 원투 펀치가 대기하고 있는 LG가 두산보다 우위에 있다는 평가다.
이천에서 준PO 대비 훈련을 진행한 류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시즌 마지막까지 어려운 일정으로 체력적으로 힘들었는데 체력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정규 시즌과 달리 포스트시즌 같은 단기전은 실수를 줄이고 세밀한 야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선수들이 이제 3년 연속 포스트시즌을 하면서 큰 경기 경험을 쌓은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며 신뢰를 나타냈다.
두산에 대한 경계심도 드러냈다. 두산은 외인 원투펀치가 없는 가운데에서도 키움을 꺾는 저력을 보였다.
류 감독은 “두산은 투타 모두 전력이 강한 팀이다. 특히 빠른 주자가 많고 공격적인 주루플레이가 강점인 팀이다.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위드 코로나로 접어들면서 포스트시즌부터는 야구장에도 많은 관중이 들어오고 있다. LG도 홈팬들의 응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류 감독은 “다행히 포스트시즌에 정상적인 관중 입장이 되는 만큼 LG 팬들이 많은 성원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 팬들을 위해 후회 없는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선전을 약속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2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3
트럼프 방중 동행 젠슨 황, 길거리서 짜장면 흡입 눈길
4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판매,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5
아빠 잃은 초등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째 돌본 담임교사
6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7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우려에 고객사 문의 빗발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4
李 초6때 담임, 카네이션 받고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5
배현진, 장동혁 향해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 보는 듯”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삼전 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하고 입장 변화 보여야 교섭 재개”
8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9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0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2
“중국서 받은 물품 모두 버려라”…美, 에어포스원 초강력 보안
3
트럼프 방중 동행 젠슨 황, 길거리서 짜장면 흡입 눈길
4
트럼프 “대만에 무기 판매,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5
아빠 잃은 초등 제자에 매달 15만원…7년째 돌본 담임교사
6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7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우려에 고객사 문의 빗발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4
李 초6때 담임, 카네이션 받고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5
배현진, 장동혁 향해 “뒤늦게 집착하는 남친 보는 듯”
6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7
삼전 노조 “사측 교섭위원 교체하고 입장 변화 보여야 교섭 재개”
8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9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10
“中서 받은 물건 모두 버리고 타라”…美방중단 귀국길 ‘철통 보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오늘과 내일/장택동]李 대통령이 지켜내야 할 보완수사권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