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쿠만 경질’ 바르셀로나, 당분간 세르기 바르후안 ‘임시 감독’ 체제
뉴스1
입력
2021-10-29 09:28
2021년 10월 29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르셀로나가 임시 감독을 맡은 세르기 바르후안 (바르셀로나 홈페이지 화면 캡처)
로날드 쿠만 감독을 경질한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새 감독 임명 전까지 세르기 바르후안(51) 바르사 B팀 감독 체제로 일정을 소화한다.
바르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후안이 임시로 1군 감독을 맡게 됐다고 발표했다. 바르후안의 1군 감독 역할은 새 감독 선임과 함께 종료된다.
바르후안은 쿠만 감독이 팀을 떠난 뒤 처음 실시한 이날 훈련에서 펠리프 오리츠 보조 코치와 함께 선수단을 지휘했다.
바르후안은 오는 31일 예정된 알라베스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때 사령탑 자리에 앉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8월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은 쿠만 감독은 67경기 40승11무16패의 성적을 남기고 1년2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바르셀로나는 올 시즌 현재 4승3무3패(승점 15)로 9위까지 추락한 상황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1승2패(승점 3)로 E조 3위에 처져 있어 토너먼트 진출을 장담하기 어렵다.
후임으로는 팀 레전드 출신 지도자인 사비 에르난데스 알사드(카타르) 감독이 꼽힌다. 흔들리는 바르셀로나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다.
영국 ‘BBC’는 이날 “조만간 사비가 바르셀로나 감독이 돼 친정팀으로 복귀할 것”이라며 “사비는 후안 라포르타 바르사 회장과 긴밀한 대화를 주고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0
애완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0
애완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