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최지만 내년 연봉 350만 달러로 오를 것”

뉴시스 입력 2021-10-12 09:30수정 2021-10-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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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내야수 최지만(30)의 연봉이 100만 달러 정도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MLB트레이드 루머스닷컴’은 12일(한국시간) 2022시즌 최지만의 연봉이 350만 달러(한화 약 42억원)로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지만은 지난해 팀당 60경기 시즌에서 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0, 3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과 탬파베이는 지난해 연봉 협상을 벌였다. 탬파베이는 최지만에게 185만 달러를 제시했고, 최지만은 245만 달러를 요구했다. 최지만은 연봉조정신청을 통해 245만 달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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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올해 83경기에서 타율 0.229(258타수 59안타)에 11홈런 45타점 36득점을 기록했다. 경기수를 감안하면 지난해보다 조금 나은 성적이다.

탬파베이는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에 올라 디비전시리즈를 진행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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