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여자 복식 전지희-신유빈,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쾌거
뉴스1
입력
2021-10-05 21:52
2021년 10월 5일 2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탁구 대표팀 신유진(왼쪽)과 전지희. 2021.8.3/뉴스1 © News1
여자탁구 대표팀의 에이스 전지희(포스코에너지)와 내일의 기둥 신유빈(대한항공)이 함께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조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 21년 만의 쾌거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홍콩의 두호이켐-리호칭 조를 3-1(11-5 7-11 11-3 11-4)로 꺾었다.
전지희 신유빈 조는 2000년 대회 이은실-석은미 조 이후 21년 만에 한국에 아시아선수권 여자복식 금메달을 안겼다.
여자 탁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 단식(신유빈) 등에서 모두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여자복식에서 정상에 등극하며 아쉬움을 떨쳐냈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1세트 한때 7점 차로 앞서며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2세트를 패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3세트에서 전지희-신유빈 조는 초반 8-1로 앞서가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다. 그리고 상대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 세트스코어 2-1로 치고 나갔다.
전지희-신유빈 조는 4세트에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4세트도 초반부터 치고 나가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남자 단식에서는 이상수(삼성생명)가 대만의 좡즈위안과 우승을 다툰다.
2013년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혼합복식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한 경험이 있지만 단식에서는 결승 진출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단체전 금메달까지 거머쥔 이상수는 2관왕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속보]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5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속보]장동혁 “대표 사퇴가 선거에 도움 되겠나” 사실상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