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해나-예콴,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아이스댄스 3위
뉴스1
입력
2021-08-22 12:45
2021년 8월 22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아이스댄스 3위에 오른 임해나(오른쪽)-예콴 (ISU 공식 페이스북 캡처)
2년 만에 펼쳐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에 오르며 선전했다. 특히 아이스댄스의 임해나-예콴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해나-예콴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쿠르슈벨에서 열린 2021-2022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서 기술점수(TES) 48.25점, 예술점수(PCS) 40.80점, 총점 89.05점을 받았다.
앞서 리듬 댄스에서 55.22점을 받았던 임해나-예콴은 총점 144.27점으로 3위에 올랐다.
1위는 미국의 카타리나 울프코스틴-제프리 첸이, 2위는 미쿠 마키타-타일러 구나라(캐나다)가 차지했다.
여자 싱글에 나선 지서연(도장중), 윤아선(광동중)은 연기 도중 실수를 범해 각각 4, 5위로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를 기록했던 지서연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역전을 노렸다.
그러나 기본 과제인 플라잉체인지풋콤비네이션 스핀 도중 휘청거리는 바람에 기술점수(GOE)가 0.51점 감점됐다. 결국 총점 172.06점이 된 지서연은 3위 클레어 서(174.80점·미국)에 2.74점 차로 뒤져 4위를 마크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큰 실수를 범했던 윤아선은 프리스케이팅에서 만회, 157.24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여자 싱글 우승의 영예는 181.45점을 기록한 미국의 린제이 토른그렌에게 돌아갔다.
25일부터 2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대회에는 윤아선과 김채연(태랑중)이 출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2
美USTR 대표 “한국, 투자법 처리 안하고 디지털法만 도입”
3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조현 “트럼프 관세 압박, 국회 비준 미동의가 원인 아냐”
7
[단독]39억 횡령뒤 해외도피 檢공무원, 자진귀국해 체포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군 홍보영상 비공개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2
美USTR 대표 “한국, 투자법 처리 안하고 디지털法만 도입”
3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4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조현 “트럼프 관세 압박, 국회 비준 미동의가 원인 아냐”
7
[단독]39억 횡령뒤 해외도피 檢공무원, 자진귀국해 체포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군 홍보영상 비공개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짐승도 이러진 않아” 中 관광객, ‘쓰레기 테러’하고 적반하장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