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퍼트감 좋다” 이정은, 스코틀랜드오픈 2R 5위 도약
뉴시스
입력
2021-08-14 10:35
2021년 8월 14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정은6(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트러스트 골프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로 올라섰다.
이정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덤바니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친 이정은은 공동 5위에 올라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이정은은 2019년 6월 US오픈 우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우승을 노린다. 이정은은 지난달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오른 바 있다.
이정은은 “오늘 굉장히 바람이 많이 불고 힘든 하루였다. 생각했던 것보다 스코어를 줄일 수 있어서 만족한 하루였다. 퍼팅이 잘 되고 있는데, 이 감을 남은 이틀 동안 최대한 유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은 두 라운드도 바람이 많이 불 것 같은데, 지금처럼 낮게 치면서 심플하게 샷을 생각하면서 페어웨이만 지킨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2라운드에서 3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올랐다.
찰리 헐(잉글랜드), 에밀리 페데르센(덴마크) 등이 6언더파 138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이틀 연속 1언더파를 친 김아림(26)은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10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드론 사과 요구에 정동영 “조사후 조치” 위성락 “냉정 대처”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